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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집위원회의실

제목

(긴급) 매우 우려되는 상황

작성자
박선웅
작성일
2005.04.11
첨부파일0
조회수
65
내용
봄호에 투고된 논문(총 11편)은 많으나, 사실상 게재 가능한 논문은 4-5편 정도로 매우 우려되는 상황입니다.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, 아래와 같습니다.
--아래--
구자순: 수정후 게재와 수정후 게재
김무형: 무수정 게재와 심사결과 하나 기다림.
김진호(특집논문): 게재 불가와 심사결과 하나 기다림.
양창삼(특집논문): 무수정 게재와 심사결과 하나 기다림.
김형곤: 수정후 재심과 심사결과 하나 기다림.
이용주: 둘다 게재 불가.
이원범: 둘다 수정후 재심.
전외술: 심사중. 허나 논문을 보니 수정후 재심 아니면 게재불가 가능성 매우 높음.
최종호: 둘다 게재 불가
편석환: 심사중
박선웅: 심사중
이진영: 특집 논문인데 아직 미제출. 이번주 까지 제출토록 촉구했음.
신현수: 상동.

어찌해야 하나요???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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